다음 질문을 받을 자리
직원이 매번 물품을 직접 옮기면 응대 자리를 비우는 순간이 생깁니다. 정해진 구간의 운반을 로봇과 나누면 고객의 다음 질문을 들을 여지가 생깁니다. 안내나 판매처럼 대화가 중요한 업무에서 사람의 자리를 어떻게 지킬지 먼저 생각하는 방식입니다.
움직임에도 질서를 더하기
고객이 몰리는 공간에서는 빠르게 움직이는 것만큼 도착 위치가 분명한 것이 중요합니다. 로봇이 멈추는 자리와 직원이 건네는 자리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보세요. 고객이 어디서 기다리고 누구에게 도움을 구할지 알면 새로운 운반 방식도 편하게 받아들입니다.


